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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alcoroo.tistory.com 알코루 2014.01.13 07:14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메루찡....ㅠㅜ 잘 쉬었쪄?! ;ㅅ;
    생각나서 와봤는 데 와있었구나.. /// _ /// 뒷북으로 환영중ㅋㅋㅋㅋㅋ
    막 플짤 맹글라고 채찍 타앗타앗 하지 않으께.. 어디 가지 마앙~ 토와니 안 맹그라도 돼ㅠㅜㅜㅜㅜㅜ
    • Favicon of http://burningpointvxq.tistory.com 버닝포인트 2014.01.13 20:58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나도 그만 둘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빠에 대한 애정이 너무 크더라
      그래서 욕심을 버리고 오빠의 생활에서 내 생활로 초점을 바꾸니 매우 편안해졌음'-'* 말 그대로 요양하고 옴...
      물론 지금 너어어어무 바빠서 무대영상 챙겨보는 것도 벅차고.. 주말에 몰아서 올리는 게 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토와니ㅋㅋㅋㅋㅋㅋㅋㅋ는 만들고 싶어도 내가 시간이 너무 안 나서 무리니까 기다리지마....
  2. Favicon of http://0206station.tistory.com 하비앙 2014.01.01 10:05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멜싱님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    항상 플짤 감사드려영 :`D
  3. Favicon of http://burningpointvxq.tistory.com 버닝포인트 2013.10.01 19:13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.
    여기서 멈출 것인지, 아니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경계선에서의 답을 내려줄 그 날이.

    오빠의 노래가 듣고싶다. 이것저것 잴 필요 없이 그저 오빠 그대로 꿈꾸고 싶어. 그게 내 바람일 뿐인데.
    걱정하지 말라고, 할 수 있다고 다독여야 하는 건 오빠 자신이기도 하지만 그런 오빠를 바라보는 팬들도
    가끔은 위로받고 싶을거야. 말 한마디일지라도.

    오빠가 흔들리는 게 싫다.
    새로운 꿈과 목표, 그리고 음악적으로의 변화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아 보여서 더 그런 것 같다.
    (물론 전빠시지만)

    현재 오빠의 모습은 내가 그동안 보았던 오빠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낯설었던 걸까.
    내가 가지고 있는 오빠에 대한 판타지를 내 욕심이 다 먹어버린 기분이다. 텅 빈 것 같다.
  4. Favicon of http://alcoroo.tistory.com 알코루 2013.09.10 23:24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토와니가 보고 싶다!!!